UFC 페더급/라이트급 두 체급을 평정했던 스타 코너 맥그리거가 은퇴를 선언하며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종합격투기에서 은퇴를 결정하게 되었다. 모든 기억에 감사하다. 지금까지 즐거웠다"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코너 맥그리거는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감사의 인사를 함께 전했는데요. 이날 은퇴에 대한 내용은 UFC 250이 끝난 직후 나온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정확한 진위 여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만약 계획대로 맥그리거가 은퇴를 하게 된다면 UFC의 입장으로는 상당히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그이유로는 지난 경기에서 플라이급/밴텀급을 정복한 헨리 세주도가 은퇴 선언을 하였고... 존 존스 역시 자신을 풀어달라며 압박을 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