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13회에서 예언서의 정체가 드디어 드러났습니다. 윤태이(김희선)는 시간여행을 통해 2010년으로 와 박선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는데요. 과거 장박사가 예언서를 노리는 앨리스에 의해 살해당한 후 살아남은 윤태이를 박선영이 구해준 후 딸처럼 보살폈다고 합니다. 1992년 선영은 아들 진겸을 위해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을 거부하고... 과거 시점에서 아빠를 잃은 태이를 거둔 후 함께 살기로 하였는데요. 진겸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그러던 어느날 선영은 우연히 태이가 연습장에 그린 그림을 본 후 예언서에 있는 그림과 같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장동식 박사가 숨기려고 했던 예언서의 마지막 장의 힌트를 얻게 되는데요. 장박사의 딸 태이는 자신이 숨겨두었던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