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SBS 금토 드라마 녹두꽃 2화 3, 4회가 방영되었습니다. 첫날 방송은 임팩트가 어마어마 했었는데요. 백성을 고혈을 빨아먹고 사는 조병갑(장광)과 백가(박혁권) 그리고 홍가(조희봉) 등의 탐관 오리들과 고부의 조폭 백이강으로 인해 백성들의 삶은 그야말로 지옥이었죠. 결국 전봉준을 위시한 동학교도들은 민란을 일으키면서 지난화가 끝이 났었습니다. 1화 2회 때 최고 시청률은 무려 11%... 하지만 3회 시청률은 조금 하락해서 6.5%를 기록하였네요. 3회의 줄거리를 본격적으로 한번 살펴볼까요? 전봉준과 동학교도들은 조병갑이 있는 고부 관아로 쳐들어 갑니다. 그들은 고부 관아를 아수라장으로 만들고... 이번 일의 원흉인 조병갑(장광)과 백가(박혁권)를 찾아나서는데요. 성난 민심이 이렇게 무서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