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668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천음마녀 갈뢰는 자신의 아들인 풍연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전한채 마지막 힘을 짜내고 있는데요. 풍연은 갈뢰의 도움으로 심장에 박혀있던 심검이 제거된 후 깨어납니다. 그리고 마지막 힘을 짜내고 있는 엄마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봅니다. 절대일검 묵령은 갈뢰의 음공이 점차 과격해지는 것을 느끼고 있는데요. 그녀의 결정이 어떻든 간에 너무 과한 것 아니냐고 생각합니다. 그 순간 고령단은 천음마녀의 음공에 대항하기 위해 진기를 지속적으로 끌어올립니다. 하지만 갈뢰의 음공을 버티지 못한 채 모든 단원들이 머리가 터져 죽게 됩니다. 모든 고령단이 사망하자 고령적의 소리가 사라집니다. 정파 진영에서는 고령단이 전멸하자 반격을 가하자는 의견이 나오지만 부상자가 관리할 수 없을 정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