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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KBS 연기대상' 나나 우수상 수상 소감 논란, 왜?

배우 나나가 '2020 KBS 연기대상'에서 2관왕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나나는 지난달 31일 오후 방송된 '2020 K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출사표'로 우수상 미니시리즈 부문과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미니시리즈 우수상 후보는 총 7명으로 쟁쟁한 배우들 가운데 조여정과 함께 수상하여 큰 기쁨을 누렸습니다. 주요 후보로는 '도도솔솔라라솔'의 고아라와 '영혼수선공'의 정소민, 포레스트의 '조보아', '바람피면 죽는다'의 조여정, '본어게인'의 진세연, '그놈이 그놈이다'의 황정음과 경쟁을 하였습니다. 출사표에서 구세라의 역을 맡은 나나는 생활밀착형 연기와 평범한 청년의 삶의 대변하는 섬세한 감정연기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나나와 함께 바람피면 죽는다에서 살인 사건만 다루는 추리 소..

2020 KBS 연기대상 후보 - 천호진, 차화연, 전인화, 정보석

2020년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한 KBS 드라마! 한 해를 마무리하며 KBS 드라마를 빛낸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최고의 축제! 2020 KBS 연기대상이 개최될 예정에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공식행사를 무관중으로 진행할 지... 혹은 취소할 지 고민 중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요. 2020년 한 해 동안 KBS 드라마를 이끈 주역이 누구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KBS 드라마의 경우 상당히 좋은 성적을 거둔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연기 대상 수상자를 배출한 "동백꽃 필 무렵",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왜 그래 풍상씨", "닥터 프리즈너" 등이 있었죠. KBS는 전통적으로 주말 드라마가 타 방송사에 비해 강세가 두드러집니다. 주중 드라마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두어 왔는데요. ..

2017년 KBS 연기대상 천호진 수상 소감!

한 해를 마치는 시점 각 지상파 방송사별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배우를 대상으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시상식을 진행하는데요. 각 방송사별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연기대상을 뽑기 위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중 2020년 KBS 연기대상에 가장 유력한 후보인 천호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KBS 드라마 성적은 썩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주중 드라마는 대부분 흥행에 실패하였습니다. '본 어게인', '그놈이 그놈이다', '포레스트', '어서와', '영혼수선공', '출사표' 등 10%를 넘은 작품이 없죠. 다만, KBS는 전통적으로 주말 드라마가 흥행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중 KBS 상반기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천호진은 가장 유력한 연기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죠. 천호진은 통닭집 사장 송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