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룡도 3

열혈강호 681화 리뷰(+팔대기보, 마령검, 사음민, 불멸봉황)

열혈강호 681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사음민은 복마화령검 즉 마령검의 진정한 주인으로 각성하여 불멸봉황이라는 이름으로 검에 깊숙이 숨겨진 기운을 끌어내었습니다. 자하마신은 마령검의 각성을 예측한 듯 천마신군이 자신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사음민은 천마신군을 향해 마령검의 기운을 날리자 천마신군은 용비도로 방어를 하는데요. 화령의 기운으로 용비도에 균열이 생기네요.  각성한 마령검으로 다시 태어난 사음민은 봉신구의 기운을 얻은 한비광 급으로 강력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천마신군을 힘으로 눌러버리네요. 사음민이 눈을 뜨자 검은 안광이 드러나고, 한비광은 그가 사음민이라는 사실을 알아챕니다. 사음민은 천마신군을 향해 맹공을 가하는데요.  한비광은 화룡에게 봉신구가 자하마신을 막아달라고 부탁을 했..

열혈강호 637화 진각성한 일월수룡륜의 위력!

열혈강호 637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이번화에서는 천마신군의 둘째 제자 도월천과 일월수룡륜의 위력을 잘 묘사해주는 화인 것 같은데요. 일월수룡륜은 수기의 화신이라 화기의 기운을 가진 화룡도를 제압하는 팔대기보인 것으로도 확인이 되었습니다. 과연 한비광은 불리한 상성을 깨고 도월천을 제압할 수 있을까요? 도월천은 일월수룡륜을 조종하여 엄청난 기운의 수룡의 기운을 한비광을 향해 날립니다. 한비광은 화룡도로 그 기운을 받아치지만 파쇄되었다가 다시 수룡의 기운이 한비광을 덮치는데요. 파쇄된 기운은 두 사람의 대결을 지켜보고 있는 무림인들과 신지 세력을 향해 덮치면서 피해를 입게 됩니다. 도월천은 아랑곳하지 않고 한비광을 향해 계속해서 공격을 날립니다. 그리고 한비광이 자신의 예상을 아득히 뛰어넘었다고 생각하죠. ..

열혈강호 636화, 화룡도와 일월수룡륜의 대결

15일 열혈강호 636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천마신군의 둘째 제자 도월천과 여섯 번째 제자 한비광의 본격적인 대결을 앞두고 있는데요. 팔대기보의 주인들인만큼 둘의 대결은 그 스케일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비광의 화룡도와 도월천의 일월수룡륜에서 뿜어져 나오는 기운이 서로를 노려보고 있는데요. 한비광은 도월천에게 '넌 내 상대가 안돼!'라고 말하며 화룡을 이용한 선공을 날립니다. 그 모습을 바라보는 천신각주 사음민은 인간이 어떻게 저런 기운을 뿜어 낼 수 있는 것인지 의아해하고... 주변에 있는 사파인들은 한비광이 도월천을 날려버린 것이냐고 묻는데... 그순간 도월천의 주위에 일월수룡륜의 힘으로 보호막이 형성됩니다. 이제는 무협이 아닌 판타지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네요. 남중보는 팔대기보는 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