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기다린 '코리안 좀비' 정찬성의 경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금일(20일) 정찬성은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65(=이하 UFN 165)에서 계체(Weight in)를 통과하였다고 하네요. ^^. 정찬성의 체중은 146파운드를 기록하였는데... 페더급 한계 체중은 145파운드로 체중이 오바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행인 점은 타이틀이 아닐 경우 체중계 오차를 고려하여 1파운드의 여유를 주기 때문에 무사히 통과하였죠. 정찬성이 상대할 에드가(38, 미국) 역시 146파운드를 기록했습니다. 에드가의 경우 지난 6일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대체 선수로 투입되어 준비 기간이 촉박하였지만 다음 달 1월 밴텀급에서 경기를 할 예정으로 꾸준히 운동을 해왔기 때문에 체중을 맞추는데는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