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포식자' 프란시스 은가누.. 그는 역시 강력하였습니다. 커티스 블레이즈를 상대로 1라운드 TKO승을 거두었는데... 말그대로 일격에 경기를 완료하였습니다. 커티스 블레이즈 역시 한방을 크게 당했으나.. 레슬링으로 물고늘어지며.. 끝까지 버티려고 하였으나.. 풀린 다리를 회복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나 보네요. 최근 연패를 하면서.. 은가누는 포식자에서 순한양이 되었다.. 라는 조롱을 받아왔는데요.. 와신상담을 하고 있었나 봅니다.. 이번 경기는 과거 케인벨라스케즈와 주니어도스산토스의 1차전을 연상시키는 피니쉬를 선보였습니다. 영상이 없어서.. 라이트인지 레프트인지는 보지 못했는데.. 펀치가 측두부를 치면서.. 뇌가 흔들렸나 봅니다.. 중심을 잡지못하고.. 블레이즈가.. 쉽게 회복을 하지 못하는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