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수상소감 2

'2020 KBS 연기대상' 천호진 대상 수상 소감!

배우 천호진이 '2020 KBS 연기대상' 대상을 차지했습니다. 지난 2017년 황금빛 내인생에 이어 두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는데요. 올해는 KBS 2TV 주말극 '한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송영달의 역을 맡아 원칙을 중시하는 현실 아버지부터 잃어버린 동생을 찾기 위한 절절한 남매애까지 열연하며 국민배우로서의 저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사실 KBS 연기대상의 경우 수상자가 천호진으로 거의 확정이 난 상황이었습니다. 주중 드라마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었고, 전통적으로 주말 드라마가 강세를 보인 KBS 특성상 한 번 다녀왔습니다와 오!삼광빌라!가 경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었는데요. 시청률과 화제성 부분에서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좀더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특히 드라마를 이끌어가는 배우들 가운데 천호진의 연..

2017년 KBS 연기대상 천호진 수상 소감!

한 해를 마치는 시점 각 지상파 방송사별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배우를 대상으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시상식을 진행하는데요. 각 방송사별로 최고의 연기를 보여준 연기대상을 뽑기 위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중 2020년 KBS 연기대상에 가장 유력한 후보인 천호진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올해 KBS 드라마 성적은 썩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주중 드라마는 대부분 흥행에 실패하였습니다. '본 어게인', '그놈이 그놈이다', '포레스트', '어서와', '영혼수선공', '출사표' 등 10%를 넘은 작품이 없죠. 다만, KBS는 전통적으로 주말 드라마가 흥행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중 KBS 상반기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의 천호진은 가장 유력한 연기대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죠. 천호진은 통닭집 사장 송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