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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여성 스트로급 최고의 이변.. 무적의 챔피언 예드제칙을 무너뜨린 스트로급 신데렐라.. 로즈 나마유나스는 누구??

로즈 나마유나스 세계 최고의 격투 무대인 UFC 아레나는 남성들만의 전유물로 여겨져왔지만 론다 로우지라고 하는 스타성을 가진 선수가 등장을 하면서 2012년 여성 벤텀급이 신설되었습니다. 또한 여성부 역시 좋은 경기력을 가진 선수들이 많이 수급되기 시작하면서 2013년 여성 스트로급도 신설이 되었는데요. 여성부에서 가장 큰 충격과 이슈를 안겨준 선수는 아마 무적의 론다 로우지(6차 방어)를 안드로메다로 보낸 홀리 홈일 것입니다. 이때부터 론다 로우지의 약점이 드러나며.. 점차 나락으로.. 오늘은 홀리 홈에 이어 스트로급에서 최고의 이변을 일으켰던 주인공인 로즈 나마유나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녀는 미국 위스콘신 시의 밀워키에서 태어났으며 92년생의 젊은 파이터로 현재 11전 8승 3패를 기록하..

[UFC/UFC231]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 전:) 발렌티나 셰브첸코.. 요안나 예드제칙 꺾고 플라이급 챔피언 등극!!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 전:) 발렌티나 셰브첸코 vs 요안나 예드제칙 앞서 살펴본 맥스 할로웨이와 브라이언 오르테가의 진검 승부 끝에 할로웨이가 오르테가를 꺾고 2차 방어전에 성공을 한 경기를 리뷰로 살펴보았는데요. 오늘의 코메인 이벤트로 펼쳐진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 전을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이 경기는 웬만하면 셰브첸코가 승리할 것으로 예상을 했는데.. 큰 이변은 없었던 것 같네요. 계체 때 두 선수의 페이스 오프 현장을 살펴본 결과.. 피지컬 차이가 상당히 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뭐.. 당연하겠죠? 스트로급에서 체급을 올린 예드제칙(옌드레이칙)과 벤턴급에서 한 체급 내려 경기를 하는 셰브첸코이니깐요. 예드제칙은 이미 로즈 나마유나스에게 2연패를 하였기 때문에.. 스트로급 타이틀 샷을 당분간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