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자매 3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 학폭 추가 폭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의 이재영, 이다영 쌍둥이 자매가 학폭 가해 사실이 알려지면서 자숙중에 있다. 쌍둥이 자매는 초/중/고 시절 폭언과 욕설, 금품 갈취, 집단 얼차려 등 상당히 악질적인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무기한 출장 정지' 처분을 받고 있다. 이 와중에 3월 1일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쌍둥이 배구선수 또 다른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을 작성한 A는 전주 중산초, 근영중, 근영고등학교 시절 배구선수생활을 했다며 선수 기록 사항을 근거로 제시했다. A는 어느날 이재영과 이다영이 지갑이 없어졌다며 나를 불러 '오토바이 자세'를 시켰고 뺨을 40대 넘게 때렸다고 주장했다. 자매는 자신을 도둑으로 의심해 욕설을 퍼붓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 과..

[숙명여고 쌍둥이] 문제 유출 전 교무부장 여전히 혐의 부인!!

'숙명여고 쌍둥이 시험 유출' 사건을 기억하시나요? 지난해 7월 중순 숙명여자고등학교의 2학년 1학기 기말고사에서 시험지 검토 및 결재 권한을 가지고 있던 당시 현x용 교무부장의 두 딸이 문과와 인과에서 각각 전교 1등을 차지하면서 불거진 사건인데요. 당시 쌍둥이 언니는 지난해 국어 내신 107등에서 1등으로... 모의고사는 68등에서 459등으로... 쌍둥이 동생은 국어 내신 82등에서 1등... 모의고사는 130등에서 301등을 받는 어이없는 결과가 나왔는데요. 당시 시험지 유출 정황이 드러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쌍둥이 자매와 전 교무부장은 실력으로 1등을 했다고 말했죠. 이 사건이 이슈화된 이유로는 역시 평소 성적이 중하위권인 학생들이 갑자기 1등을 차지할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가 불거지면서..

[숙명여고 쌍둥이] 교무부장 구속... 딸들은 학교 자퇴서 제출..

지난 7월 중순에 치루어진 숙명여고의 기말고사에서 쌍둥이 자매가 문과, 이과에서 나란히 1등을 기록하면서 큰 이슈가 되었죠. 쌍둥이 자매가 숙명여고에서 원래 상위 클래스였다면... 크게 문제가 될 일도 없었지만.. 지난 학년을 살펴보면 전교 59등과 121등을 기록할만큼 중위권 정도의 성적으로 단기간에 1등을 하였습니다. 학부모들은 말도 안되는 일이라고 반발하며 의혹을 제기하게 되죠. 특히 숙명여고의 경우 서울특별시 강남 8학군에 포함된 명문고등학교로 이 곳에서 공부를 하는 학생들은 소위 죽을똥! 살똥! 공부를 하는 학생들 사이에서 이런 경이로운 성적 향상이 가능한가? 라는 의문을 품을 수 밖게 없을 것입니다. 이런 의혹에서 시작된 사건은 쌍둥이 자매의 아버지가 교무부장을 하고 있었고, 곳곳에서 시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