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첫 번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이래 다른 지역에 비해 확산 속도가 가파르게 증가하였습니다. 그 중심에는 신천지 대구교회가 있었고, 현장 최전선에서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학 병원 의사 및 간호사, 어린이집 교사, 중고등학생 등 다양한 계층에서 감염이 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정례브리핑을 통해 코로나19에 대해 보고를 하였습니다. 앞서 국민 여러분과 언론인 여러분께 부탁의 말씀을 올린다는 말을 시작으로 코로나19와 관련하여 방송과 언론 그리고 SNS에서 실시간으로 많은 보도와 이야기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보도나 SNS상에서 도는 말들 중 대구 폐렴, 대구 코로나, 대구 방문 후, 대구여행 후와 같은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