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UFN144] 조니 워커... 폭발적인 신체능력으로 15초 KO승.. 라이트 헤비급의 '신성' 조니 워커가 저스틴 레뎃을 상대로 15초 KO승을 거두며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습니다. 조니 워커는 26세의 젊은 파이터로 피지컬이 상당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지난 UFN140에서 데뷔전을 가진 조니 워커는 라운트리를 1라운드 KO승으로 잠재운 이력이 있습니다. 이번 저스틴 레뎃과의 경기를 살펴보면 개성이 뚜렷한 파이터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말그대로 도라이 컨셉-0-.ㅋㅋ 그래도 웃는 모습을 보면... 참 해맑은 아이 같은데.. ㅎㅎ 경기가 시작되면.. 야수로 돌변합니다. 브라질리언답게 흥이 넘칩니다. ㅎㅎ 둘다 비랭커라 정보가 없어서.. 저스틴 레뎃은... 농구를 하던 선수였는데.. UFC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