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음마녀갈뢰 3

열혈강호 658화, 소지주 풍연에게 향하는 천음마녀 갈뢰!

6월 15일 열혈강호 658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지난화에서 한비광과 자하마신의 치열한 대결이 진행되고 있는 중에 천음마녀 갈뢰는 두 사람의 대결 현장으로 걸어 나왔는데요. 갈뢰는 과연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었습니다. 이번 658화에서 갈뢰가 어디론가 향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자 자하마신은 매우 분노하면서 어디로 가느냐고 묻습니다. 이에 갈뢰는 내 새끼를 보러 간다고 답합니다. 이 곳은 자신의 전장인데.. 감히 자신을 무시하고 이곳을 통과할 생각이냐고 협박을 하는데요. 갈뢰는 자하마신에게 한 줌의 인간성이라도 남아 있을 줄 알았으나 부하들에게 하는 짓을 보고 더 이상 자신이 기대하는 존재가 아닌 것을 알았다고 답합니다. 자하마신은 갈뢰에게 만약 한 발자국이라도 움직인다면 공격하겠다고 경고하..

열혈강호 617화, 천음마녀 갈뢰에게 밀리는 도제 문정후.. 약선 천유현 등장!

열혈강호 617화가 공개되었습니다. 지루했던 자하마신의 분신과의 대결을 끝으로 본격적인 스토리가 진행될 예정인데요. 우선 지난화에서 한비광은 담화린을 구출하는데 성공하고, 마검랑이라고 불리던 유세하와 조우하여 자하마신이 있는 곳으로 이동을 합니다. 정/사 연합군 vs 자하마신과 신지의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전장... 천하오절급 고수인 도제 문정후와 천음마녀 갈뢰의 대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천하오절급 고수의 치열한 대결에 주위는 그야말로 초토화가 되는데요. 수백합을 겨눈 상황에서 도제가 점차 밀리고 있습니다. 앞서, 절대일검 묵령과의 대결로 상당한 체력과 진기를 소모했다고 하더라도 도제가 밀리는 장면은 정파인들에게 상당한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앞서 천음마녀 갈뢰가 묵령보다 더 강한 것이 아닌가? 라..

열혈강호 616화, 신지 월영의 정체... 자하마신에게 향하는 한비광...

열혈강호 616화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화에서 자하마신의 분신들을 처리한 한비광과 담화린 앞에 환종의 후예인 월영과 유세하가 등장하였습니다. 유세하를 만남 담화린은 방가움에 금방이라도 그에게 달려가려고 하지만... 한비광은 유세하가 아직까지 제정신이 아닐지도 모른다며 경계를 하는데요. 다행히 유세하는 제정신을 차리게 되었습니다. 유세하는 환종의 도움으로 온전한 정신을 차릴 수 있었다고 말하는데요. 이후 여기서 이러고 있을 게 아니라 이 곳을 벗어나자고 말하며 그동안 월영이 보여주었던 의문의 공간으로 이동합니다. 담화린과 한비광은 즉시 그들을 따라 나서게 되죠. 의문의 공간에 진입한 한비광은 단순한 환술이 아닌 실제 공간이라는 부분에 대해 놀라게 되는데요. 담화린의 눈에는 공간의 형태가 보이지 않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