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622화가 공개되었습니다. 지난 화에서는 천마신군의 둘째 제자 도월천이 개방된 일월수룡륜을 활용하여 정파인들을 공격했었는데요. 보다 못한 살성 노호가 추혼오성창을 개방하여 도월천의 앞을 가로막았습니다. 하지만 노호의 목적은 도월천이 아닌 천신각주 사음민이었습니다. 자하마신은 사음민에게 마령검을 가지고 노호와 대결하라고 명령하고... 이에 사음민은 마지못해서 노호와 대결을 시작합니다. 사음민은 신지 검종의 후예인 자신을 상대하겠냐면서 단숨에 제압해 분수를 알게 해 주겠다고 맹공을 가합니다. 그 대결을 지켜보는 혈뇌와 철혈귀검 임철곤... 철혈귀검은 창 잡이 놈이 괜한 짓을 했다며... 사음민을 도발하여 대결로 끌어내는 것은 성공했지만 정작 그의 실력이 어떤지 모른다고 말하죠. 그러면서 이대로 만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