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자신의 SNS를 통해 불우한 가정사를 고백했던 임희정 아나운서를 기억하시나요? 당시 임희정 아나운서의 용기있는 고백에 누리꾼들은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었죠. 임희정 아나운서는 1948년 생인 아버지는 집안 형편 때문에 국민학교도 졸업하지 못하고... 일찍이 어렸을 때부터 몸으로 하는 노동을 하셨고... 어른이 되자 건설현장에서 막노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임 아나운서의 어머니는 1952년생으로 국민학교를 겨우 졸업했다고 하는데요. 1984년생(36세)인 자신은 대학원까지 마쳤으며... 이 과정속에서 누군가가 자신에게 아버지가 무슨 일을 하시냐고 물으면... 자연스럽게 건설 쪽에 일을 하신다고 답했다고 하네요. 이렇게 대답을 하면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임희정 아나운서의 아버지가 건설사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