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철연쇄살인사건 2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8회 - 유영철에게 전하는 메시지

지난 26일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파트 2가 돌아왔습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은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뜨린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범들과 위험한 대화를 하면서 악의 마음을 읽어내는 프로파일러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드라마입니다. 앞서 파트 1에서 역대 최악의 연쇄살인범이 등장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켰습니다. 실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과 경기도 일대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유영철과 정남규의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이야기가 전개되었는데요. 같은 시기 최악의 연쇄살인범들이 등장하면서 선량한 시민들이 희생되었다는 점에서 참 안타까운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8회에서는 유영철을 모티브로 한 구영춘의 이야기가 끝이 났습니다. ..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유영철 연쇄살인사건

대한민국을 공포에 빠뜨린 동기 없는 살인이 급증하던 시절, 최초의 프로파일러가 연쇄살인범들과의 위험한 대화를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SBS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이 큰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특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파트 1이 마무리된 가운데 '유영철 연쇄살인사건'과 '정남규 연쇄살인사건'이 동시에 다뤄지고 있어 시청자들의 관심을 증폭시켰습니다. 이중 유영철 연쇄살인사건에 대해 먼저 살펴볼까요? '유영철 연쇄살인사건'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연쇄적으로 20명이 살해된 사건을 말합니다. 영화 '추격자'가 바로 이 유영철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었다고 하죠. 이 사건이 벌어졌던 시기 사회적 충격은 엄청났습니다. '사이코패스'라는 단어의 개념이 본격적으로 대중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