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15번째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국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15번째 코로나 환자는 경기 수원시에 거주하는 40대 남성으로 밝혀졌는데요. 염태영 수원시장은 즉시 자신의 SNS를 통해 수원시민들에게 해당 사실을 알렸습니다. 해당 남성은 20일 중국 우한 방문 후 국내 4번째 확진환자와 동일 비행기로 귀국하였다고 하는데요. 이후 29일 국내 4번째 확진환자의 동선 역학 조사 결과 밀접적촉자로 분류되어 수원시에 통보되었고 자가격리 대상자로 모니터링을 진행하였고 전했습니다. 이어 '2월 1일 오후 발열과 호흡기증상이 발생하여 본인 차량으로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체 채취 후 2일 새벽 국군수도병원으로 이송되어 격리조치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10시 감염증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