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2

사유리 아기, '서양인 정자 기증'

지난 11월 16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깜짝 출산 소식을 알렸습니다. 당시 사유리의 출산 소식은 상당히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사유리가 결혼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출산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앞서 한 방송(라디오스타)에서 어머니가 되는 게 꿈이라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한국의 한 산부인과를 찾은 사유리는 난소 나이가 48세로 자연임신이 어렵다는 진단을 받고 상당히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에 더 늦기전에 '자발적 미혼모'가 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여 출산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일반적인 방법으로 출산이 어렵기 때문에 일본의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얻어 시험관 아기로 임신을 해 출산을 하였다고 합니다. 정자를 기증받을 당시 국적보다는 EQ(감성지..

사유리 아들 출산, 인스타, 나이

일본 출신의 여성 방송인 후지타 사유리가 엄마가 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17일 KBS 보도에 따르면 사유리가 지난 4일 오전 일본에서 3.2kg의 남자 아이를 출산했습니다. 사유리는 일본의 한 정자은행에 보관돼 있던 이름 모를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한 후 아이를 낳았는데요. 정말 대단한 각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사유리는 지난해 10월 생리불순으로 한국의 한 산부인과를 방문했다가 난소 나이가 48세라는 진단을 받아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합니다. 방송에서도 난자 냉동을 한 사실을 밝힐 정도로 아이에 대한 마음이 컸던 사유리에게는 사실상 출산이 불가능하다는 통보를 받은 것인데요. 사유리는 KBS와의 통화에서 자연임신이 어려운 데다 지금 당장 시험관을 하더라도 성공확률이 높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