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2

영화 사도 줄거리 및 결말, 영조는 왜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었는가?

MBC 역사 탐사 예능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 영조와 사도세자의 가슴 아픈 일화가 소개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우리들에게 알려진 영조라는 왕은 붕당 정치의 폐혜로 부터 당쟁을 해소하기 위해 '탕평책'이라는 정책을 도입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또한 각종 드라마에서 아들 사도세자를 뒤주에 가두어 죽게 만든 사건도 잘 알려져 있죠. 영조와 사도세자의 숨겨진 이야기는 영화 사도에서도 표현이 잘되었는데요. 과연 사도세자는 왜 아버지로부터 버림을 받고 뒤주에서 죽음을 맞이하게 되었는가에 대해 영화 줄거리를 살펴보겠습니다. 줄거리 "잘하자. 자식이 잘 해야 애비가 산다!"재위기간 내내 왕위계승 정통성 논란에 시달리던 영조는 학문과 예법에 있어 완벽한 왕이 되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인다. 뒤늦게 얻은 귀한 아들 ..

사도세자의 빈 혜경궁 홍씨 한중록 집필!

사도세자의 빈 혜경궁 홍씨에 대한 누리꾼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혜경궁 홍씨가 주목을 받은 이유로는 KBS1TV '도전 골든벨'에서 한글날 특집으로 전국에서 모인 한국지킴이 100인이 도전을 하였고 그중 41번 글로벌 코리아 문제에서 혜경궁 홍씨가 쓴 자전적 회고록에 대한 문제가 나왔습니다. 이 글은 혜경궁 자신의 추억부터 50년 간 궁에서 생활과 사도세자 참변에 대한 진상을 폭로한 글이기도 하다는 문제가 등장하였고, 이 문제의 정답은 바로 한중록으로 밝혀졌습니다. 혜경궁 홍씨는 사도세자의 정실이자 정조의 어머니로 알려져있습니다. 그녀는 1744년 10살의 어린 나이로 동갑내기인 사도세자와 혼인을 하였죠. 1750년 의소세손을 낳았는데 3세의 어린 나이로 사망하고... 같은 해에 정조를 낳았다고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