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벤(나이 29세, 91년생)이 3살 연상의 남편 이욱과의 결혼 근황을 알렸습니다. 5일 KBS 음악프로그램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가수 벤은 신곡 '혼술하고 싶은 밤', '눈사람' 무대를 공개했습니다. 특히 '혼술하고 싶은 밤'은 위로를 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라고 밝혔는데요. 이전의 이별 노래와 다르게 '혼술하고 싶을 정도로 힘들 때, 혼자 있고 싶을 때 내가 위로해주겠다'는 가사로 따뜻한 감성을 담았다고 전했습니다. 벤 특유의 애절한 감성과 폭발적인 고음이 잘 어울리는 곡이었습니다. 이날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결혼한 벤은 '코로나19 때문에 결혼식은 아직 안 올렸지만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결혼한 후 어떠한 점이 좋은지에 대해서는 '집에 갔을 때 누군가 기다리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