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에서 중국인 VIP 손님을 담당했던 중국인 직원 '애나'에게서 마약 양성반응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는 이제 내국인을 넘어 중국인 손님들이 마약 투약과 유통으로 수사가 확대된다는 것인데요. 이럼에도 불구하고 금일 버닝썬 이문호 공동대표의 구속영장이 기각되었다고 하네요. 2019/03/19 - [★☆생활뉴스☆★/연예:)] - [버닝썬 이문호 공동대표] 신종열 부장판사 영장기각.. 왜??? 버닝썬 중국인 MD '애나'가 한 달여 만에 다시 경찰에 출석했습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애나는 취재진의 대답에는 답하지 않았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지난 16일 1차 조사에서 애나의 모발과 소변을 채취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분석을 의뢰한 마약류는 필로폰과 엑스터시, 아편과 대마초, 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