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타이틀전을 앞둔 오르테가와의 경기에서 분패했답니다. 18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 야스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UFC Fight Night 180' 메인이벤트에 출격한 정찬성은 오르테가를 상대로 만장일치 판정패를 당했습니다. 5라운드까지 버텼지만 경기 내내 열세를 보였다고 하는데요. 이로써 페더급 타이틀 도전권 획득에는 실패를 하였습니다. 정찬성의 나이를 가만하면 다시 타이틀을 받을 수 있을지... 그렇기 때문에 이번 경기결과가 너무 아쉽네요. 정찬성은 이날 패배로 통산 전적 16승 6패가 됐습니다. 경기 초반 탐색전을 펼치는 가운데 오르테가의 레그 킥으로 정찬성에게 타격을 주기 시작합니다. 정찬성은 펀치와 킥으로 반격을 하였지만 오르테가의 날카로운 카운터 펀치에 주춤하였습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