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토드라마 '나의 나라'가 시청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4월에 SBS에서 방영된 '녹두꽃'에 이어 실제 역사속 인물들을 배경으로 가상의 인물을 적절히 배치시켜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형태의 드라마인데요. 특히 주인공인 서휘라는 인물은 냉혹한 현실속에서 정도를 걸으면서 어엿한 장군으로 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나의 나라의 주인공인 서휘는 양세종이 맡았습니다. 양세종은 2015년부터 사임당과 빛의 일기를 시작으로 2016년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도인범의 역을 맡아 호평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OCN 드라마 듀얼로 본격 주연을 맡아 매회를 거듭할수록 양세종의 연기는 빛을 발합니다. 이어 사랑의 온도에서도 남주인공 온정선의 역으로 SBS 연기대상과 백상예술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