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정보☆★/열혈강호:) 연재 소개!

열혈강호 695화 리뷰

알풀레드 2025. 2. 28. 16:19
반응형

열혈강호 695화가 연재되었습니다. 

 

 

갈뢰의 죽음으로 이성을 잃고 자하마신을 공격하다가 속박되었던 풍연이 한비광의 도움으로 깨어났습니다. 갈뢰의 죽음을 떠올리면서 다시 한번 자하마신을 향해 공격을 날리려고 하지만 한비광이 이를 말리는데요. 무턱대고 공격했다가 자하마신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이기 때문이죠. 

 

 

풍연은 현재 상황에서 기다린다고 기회가 생길 것 같냐고 외치고, 매유진은 전음을 통해 만활대법이 무너지지 않았기 때문에 대법만 완성되면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어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믿고 끝까지 버틸 것이라고 말합니다. 백강은 도월천과 대화를 하던 중 환종의 무사에게 자하마신의 공격으로 궤멸적 피해를 입었다고 보고 받습니다. 

 

 

백강은 큰 부상을 입었음에도 만활대법을 지켜내지 못한다면 더 이상 자하마신을 막을 방법이 없기에 대법이 펼쳐지고 있는 곳으로 향합니다. 도월천은 그런 백강의 뒷모습을 바라보는데요. 백강은 부상으로 피를 흘리면서 걷는 모습이 보입니다. 백강은 도월천에게 누군가는 끝까지 자넬 믿고 있다는 말을 남기는데요. 도월천은 고작 몇 마디로 자신을 설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냐며 어리석다고 표현합니다. 

 

 

도월천은 상대를 단 한번의 공격으로 궤멸적 타격을 입히는 존재에게 미치지 않고서야 맞설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만월대법이 펼쳐지고 있는 무림 진영은 자하마신의 공격으로 최후의 보루가 되었던 이들이 모두 당합니다. 은총사가 있는 곳은 피해가 없었는데요. 그들을 도와준 것은 바로 질풍랑 노호였습니다. 

 

 

노호의 추혼오성창이 날아와 기망을 펼쳐 은총사를 비롯한 이들을 구한 것인데요. 문제는 질풍랑이 은총사를 비롯한 이들을 구하기 위해 무리해 만활대법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 것인데요. 질풍랑은 신녀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 사실을 괴로워하면서도 그들을 구하지 않았다면 만활대법을 지킬 이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은총사가 있는 곳에 신지의 무사들이 몰려들면서 절망적인 위기에 처합니다. 은총사는 사파인들에게 겁이 난다면 자리를 바꿔주겠다고 말하자 사파인들은 어차피 자신들은 죽을 각오로 이곳에 왔으니 잘난 척하지 말라고 말합니다. 과연 하나 된 무림인들은 만활대법이 무사히 마칠 때까지 버텨낼 수 있을지 다음 열혈강호 696화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응형
그리드형(광고전용)

'★☆애니정보☆★ > 열혈강호:) 연재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열혈강호 697화 리뷰  (0) 2025.04.01
열혈강호 696화 리뷰  (0) 2025.03.14
열혈강호 694화 리뷰  (1) 2025.02.14
열혈강호 693화 리뷰  (0) 2025.02.01
열혈강호 692화 리뷰  (1) 2025.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