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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펜션사고] 유은혜 장관 현장 조사 및 가족 위로와 함께 체험학습 안전점검 지시..

알풀레드 2018. 12. 20.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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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펜션사고-유은혜 장관의 신속한 대처




   지난 18일 수능을 마치고 강릉으로 여행을 떠났던 고 3 학생 10명이 일산화탄소에 중독되어 3명이 숨지고 7명이 의식을 잃어 위급한 상황에 처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국민들은 정말 크게 가슴을 아파하였었는데요. 


2018/12/18 - [★☆생활뉴스☆★/사회:)] - [강릉펜션사고] 서울대성고등학교 '개인 체험학습' 으로 여행 중!! 3명 사망, 7명 의식 없어..


   다행히 일부 학생들은 호전되어 빠르게 회복을 하고 있다는 일반병실로 이동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사건으로 사망한 학생 3명의 시신이 안치된 빈소에는 늦은 시간까지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하네요. 




   다만 유가족의 뜻에 따라 장례식장의 고인 이름과 영정 등을 노출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철저한 비공개로 진행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빈소가 준비되면서 고인의 가족, 대성고등학교 관계자들의 조문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대성고등학교 학생들이 무리지어 빈소를 찾고 있다고 합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역시 빈소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했다고 합니다. 조문을 마친 유총리는 자신도 또래의 아들이 있다보니 말을 잘 못하겠다.. 어머니들이 너무 담담하게 이런 사고는 마지막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서 더 죄송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또한 일부 어머니들은 사고 원인은 다른 곳에 있는데 선생님들에게 비난이 돌아가고 있어 책임을 묻는 일이 없으면 좋겠다라고 말하기도 하였으며.. 선생님들이 상처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오히려 위로하는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하네요. 




   지난날 유은혜 총리는 대통령이 강릉 펜션사고 현장조치를 지시하였으며, 신속하게 사고원인을 파악할 수 있도록 인력 등을 지원하고 학생들 가족이 오셨을 때 불편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습니다. 




   유은혜 총리는 기본적인 안전점검이 다시 필요해 보인다고 전하며, 시도교육청 체험학습 안정규정을 수만번 더 갖조하고 시스템 마련을 하겠다는 약속도 하였다고 하네요. 현재 어정이떠중이 정치인들은 이번 사건의 본질을 흐리면서 책임 소재를 선생님들에게 돌리려는 시도도 하고 있는데요. 적절한 대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개인체험학습 운영조사를 지시하면서 일선의 교사들이 책임 여부가 돌아올까봐 전전긍긍해하고 있는데요. 유은해 총리는 조사취지는 체험학습을 금지하거나 교사에게 책임을 묻자는 데 있지 않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대학수학능력시험 후 학생방치문제와 개인체험학습 안전상황을 전수 점검하기로 하면서 일선 교사들은 강한 불마을 제기하고 있다고 하네요. 즉 자신들에게 책임을 떠넘긴다고 반발하는 것이죠. 




   학생들의 개인체험학습은 정말 좋은 취지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번 사건의 본질은 강릉 펜션의 안전점검과 관련된 문제이지.. 이런 교육 방침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안타까운 사건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하였으나. 학생들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한 이런 정책들이 좀더 보완하고 다듬어서 좀더 취지에 맞도록 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군요. 




   이번 사건의 원인이 되었던 강릉 펜션에 대한 절저한 현장점검을 통해서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불아 다른 펜션들 역시 안전한 관리가 촉구되구요. 




   현재 일부 기자들의 비행이 조금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대성고등학교를 찾아서 학생들에게 억지로 인터뷰를 하려는 시도를 했다는 뉴스를 한번 접했는데.. 제발 빈소에까지 찾아가서 추태를 부리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출처. 연합뉴스 영상 내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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