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UFC APEX에서 UFC260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UFC260에는 "세계 최강의 소방관" 스티페 미오치치가 "더 프레데터(포식자)" 프란시스 은가누를 상대로 방어전을 나설 예정인데요. 헤비급 최강의 힘을 가진 은가누를 상대로 미오치치는 어떤 경기를 보여주게 될까요? 2016년 은가누가 UFC 헤비급에 입성한 이후 승승장구를 해왔습니다. 커티스 블레이즈, 안드레이 알롭스키, 알리스타 오브레임 등 수많은 강적을 상대로 임팩트 있는 승리를 거두며 화이트 대표에게 미래의 챔피언이라는 수식어를 얻어내었는데요. 2018년 미오치치를 상대로 타이틀 도전권을 획득합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은가누가 승리할 것을 예측하였으나 미오치치가 노련한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은가누를 잠재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