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마지막 대상의 영예는 누가? '전지적 참견 시점' 이영자 수상!!! '2018 MBC 방송연예대상' 의 영예는 이영자가 안게되었습니다. 앞서 대상 후보자들에 대한 올해의 예능인상이 수상이 되었는데요. 쟁쟁한 후보들이 있었으며.. 이영자와 함께 강력한 수상 후보인 박나래가 있었죠. 이번 MBC 연예대상의 후보는 김구라, 전현무, 박나래, 이영자로 좁혀진 가운데.. 많은 시청자들은 박나래와 이영자를 강력한 수상 후보로 예상하였습니다. 경쟁 프로그램인 나혼자산다와 전지적 참견 시점은 MBC 예능에서 큰 공로를 한 프로그램이기도 하고요. 특히 전지적 참견 시점은 이영자가 중심이 된 프로그램으로 이영자가 만약 과거에 세월호 사건으로 인해 하차를 하였다면.. 아마 프로그램 자체가 존폐 위기가 생길만큼 영향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