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N번방 4

[그것이 알고 싶다] '텔레그램 n번방', '갓갓'과 '박사' 조주빈

28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싶다'는 대한민국을 발칵뒤집어 놓은 소위 '텔레그램 n번방' 사건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쳤습니다.박사방은 운영하며 불법 성착취물을 제작, 유포한 혐의로 검거된 조주빈과 그 일당들... 이른바 '팀 박사'의 실체를 조사하여 그들의 범죄를 살펴보고, 소탕되지 않은 '팀 박사'를 쫓았는데요. '그것이 알고 싶다'의 주요 내용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3월 19일... 세상에 '박사'라고 불린 희대의 괴물 혹은 악마인 조주빈의 실체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는 너무나 평범한 모습이라 누구도 쉽게 그의 정체를 알 수 없었는데요. 경찰은 지난해 9월부터 그를 추적해왔습니다. 당시 조주빈을 수사하던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 팀장의 말에 따르면 'CCTV를 분석한 결과 조주빈이..

김유빈 '텔레그램 n번방' 발언 논란

아역 뮤지컬 배우 김유빈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하여 경솔한 발언을 하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24일 김유빈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n번방을 내가 봤냐. 이 x창x들아... 대한민국 창x가 27만 명이라는데 그럼 너도 사실상 창x냐'라며 '내 근처에 xx 있을까봐 무섭다. 이거랑 다를 게 뭐냐'고 게시글을 올렸다고 합니다. 이와 관련하여 논란이 일자 김유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잘못했습니다'라는 소개글과 '텔라그램 n번방 용의자 신상공개 및 포토라인 세워주세요' 청와대 국민청원 링크를 올린 후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고 하네요. 또한 개인 트위터를 통해 저에게 n번방에 들어가 본적 있냐고 했던 사람들과 모든 대한민국의 남자들을 범죄자 취급하던 사람들이 있어서 홧김에 저지른 글이었다'..

'텔레그램 n번방' 박사 조주빈 얼굴 공개!

2019년 2월부터 수십여 명의 여성을 협박하여 성 착취 영상을 찍게 하고, 이를 텔레그램을 통해 약 3만 명 이상의 이용자들에게 판매한 디지털 성범죄 사건... '텔레그램 n번방'... 현재 성과 관련된 가장 사회적 문제도 대두되고 있는 범죄입니다. '박사방'이라고 불리는 곳에서 현재까지 알려진 여성이 총 74명이며... 이중 16명이 미성년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는데요. 2020년 3월 16일 '박사방' 운영자가 검거되면서 대중들에게 '텔레그램 n번방'이라는 제목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였습니다. 본 사건의 성 착취물 영상이 유통된 텔레그램이라는 곳은 비밀 대화방으로 2019년부터 급격하게 늘어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은어로 만들어진 방은 대부분 성과 관련된 영상이 공유되었다..

텔레그렘 n번방 박사, 학보사 기자란 사실 밝혀져...

온라인 메신저 텔레그램으로 여성 아동 및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성 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는 '박사방' 운영자로 인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박사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A씨는 온라인에서 10대, 20대 여성들을 교모히 꾀어내어 신상 정보를 알아낸 후 이를 빌미로 성 착취물을 찍도록 협박한 뒤 유료로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여성들의 신상을 낱낱히 공개하여 지옥에서 살게 만든 A씨... 정작 본인은 구속영장 심사를 위해 법원에 모습을 드러내었는데... 당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후드를 뒤집어쓰면서 얼굴 노출을 꺼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ㅆㅂㄴ이... 너무 화가 나네요. 현재 박사방 운영자의 신상을 공개하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20만 명이 넘는 이들이 동의를 하였습니다. 청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