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KBS 연기대상 최우수상 여자부문의 주인공이 결정되었습니다. 워낙 쟁쟁한 후보들이 최우수상 여자부문의 후보에 올라 박빙의 대결이 펼쳐졌었는데요. 최우수상의 주인공은 바로 "달이 뜨는 강"의 김소현과 "연모"의 박은빈이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축하드립니다. 최우수상 여자부문의 후보는 "오월의 청춘"의 고민시, "달이 뜨는 강"의 김소현, "연모"의 박은빈, "대박부동산"의 장나라, "빨강 구두"의 최명길, "오케이 광자매"의 홍은희가 있습니다. 누가 최우수상을 받아도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쟁쟁한 후보들이 올랐네요. 이러한 쟁쟁한 최우수상 후보들 가운데 영예의 주인공은 김소현과 박은빈이었습니다. 김소연은 백색의 드레스로 무대를 빛냈고, 박은빈은 검은색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소현과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