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열혈강호 669화가 연재되었습니다. 갈뢰의 죽음으로 침묵을 지키던 절대일검 묵령이 자하마신과 한비광의 대결에 난입하였는데요. 두 사람은 팽팽한 기싸움을 하기 시작합니다. 자하마신은 의외의 상황에 무슨 짓이냐고 묻자 절대일검은 공격으로 답을 하죠. 절대일검 묵령이 일으킨 기의 여파로 주변에 있는 이들은 두 사람의 충돌을 느끼게 되는데요. 자하마신은 무슨 짓이냐며 분노하기 시작합니다. 이에 묵령은 자신이 침묵하고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갈뢰였기 때문이라며, 갈뢰가 사라진 이상 침묵할 이유가 사라졌다며 칼을 겨눕니다. 사음민은 절대일검이 반기를 든 상황에서 한비광이 협공을 한다면 아무리 자하마신이라도 상대하기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물론 절대일검의 자존심에 절대로 한비광과 협공할 이유는 없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