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소속 장제원 의원의 아들 노엘(장용준)은 지난 7일 새벽 서울 마포구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문제는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장용준을 상대로 음주측정을 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인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장용준의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의 입지가 상당히 흔들리게 되었습니다.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 의혹에 이어 2년 만에 음주 운전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서 활동을 중단한 경력이 있는 장용준으로 인해 아버지인 장제원 의원은 고개를 숙여 사과를 하고 있습니다. 사고의 당사자인 노엘(장용준)은 소속사 인디고뮤직 인스타그램을 통해 불미스러운 음주운전 사고에 관하여 사과의 말씀을 올린다며 정말죄송하고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