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리 2

이매리, 이재용에게 계란 투척

방송인 이매리(50세)가 이재용 삼성회장에게 계란을 던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1일 9시 40분쯤 이재용 회장은 서울 서초구 법원종합청사 서문 앞에 도착해 법원으로 이동하는 중 자신에게 계란이 날아오는 것을 확인합니다. 다행히 계란을 맞지 않았지만 매우 놀란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집니다. 계란을 던진 사람은 방송인 이매리인 것으로 확인되었는데요. 과연 그녀는 왜 이재용 회장에게 계란을 던지게 되었을까요? 이매리는 계란을 던진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다음과 같이 글을 올렸습니다. "이재용 재판출석할때 이재용에게 계란 2개 던졌다. 대출만주고 해외출장비도 안주고 사과답변보상금 없이 용서협력공익미쳤냐? 대출만주니 한국축구 망했지. 이재용 재판도 망해라. 홍보대사관심없다" 등의 글을 올렸는데요. 대부..

[배우 이매리] '정-재계 인사' 들을 향한 미투 예고!!

배우 이매리 씨가 술 시중 등을 강요받았다며... 정-재계 인사들을 향한 미투를 예고했다고 합니다. 현재 카타르에 거주 중인 이 씨는 다음 달 초쯤 귀국해 기자회견을 열 예정입니다. 똥줄 타게 될 사람들이 많이 있겠죠? 지난 17일 배우 이매리가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을 살펴볼까요... 장자연사건수사 연장 지지를 응원한다는 글을 시작으로... 철저한 성역없는 조사를 원한다고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이를 지칭하며 당신은 죄의식 없는 악마라고... 절대 용서할 수 없다는 글을 남겼는데요. 내용중에는 이미리 본인이 당했던 술 시중에 대한 내용도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방송 고위 관계자가 자신의 출세를 위한 자리에 불러 술 시중을 들라고 한 것인데요. 돈 없고 방송에 나오지 않으면 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