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가해자로 지목되어 v리그에서 퇴출당한 이재영, 이다영 자매 중 이다영 선수가 가정폭력 논란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습니다. 8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다영이 지난 2018년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한 남편 A씨에게 상습적인 폭언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남편 A씨는 가정 폭력을 견디다 못해 정신과 치료를 받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결혼 생활을 지옥으로 표현했다고 하는데요. 남편 A씨는 결국 이혼 절차를 밟게 되었는데... 학폭 사태 이후 이다영이 연락두절되어 이혼을 마무리하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다영이 그리스로 출국하면서 이다영의 가정폭력을 폭로하게 되었고 진실한 사과와 마무리를 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다영의 남편 A씨는 이다영이 자신에게 보낸 카톡 메시지를 공개하였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