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일 월드컵의 영웅 유상철 전 인천 유나이티드 감독이 췌장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나 주변 동료들과 축구 팬들에게 큰 아픔을 남겼습니다. 생전에 꼭 췌장암 치료를 잘 마치고 돌아오겠다는 말을 남겼지만 결국 병마를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유상철 전 감독의 빈소를 방문하여 슬픔을 함께 나누고 있는 가운데 일부 몰지각한 팬들은 박지성 전 축구선수를 향해 원망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그들의 비난 내용을 살펴보면 헛웃음이 날 정도인데요. 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그들이 비난한 내용은 유상철 전 감독의 빈소에 박지성 전 선수가 조문도 오지 않고... 조화도 보내지 않았다며... 박지성의 아내인 김민지 전 아나운서의 유튜브 채널 '김민지의 만두랑' 등 각종 미디어 채널에 악플을 달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