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2

'열혈사제'의 김남길, '2019년 SBS 연기대상' 수상!

'2019년 SBS 연기대상' 영애의 주인공이 결정되었습니다. 바로 금토 드라마 '열혈사제'에서 다혈질 카톨릭 사제 김해일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친 김남길인데요. 타방송사의 연기대상 주인공들과 달리 확고한 시청자들의 지지를 받으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연기대상의 주인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2019년 SBS 드라마에 대한 총평을 해보자면 '열혈사제', '배가본드', 'VIP'를 제외하고 꾸준히 10%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는 거의 없습니다. 그나마 '녹두꽃'과 '의사요한'이 10%를 기록하였지만 후반기로 갈수록 시청률이 저조해졌죠. 이러한 와중에 '열혈사제'의 화제성과 시청률은 그야말로 MBC로서는 가뭄의 단비 같은 드라마입니다. 캐릭터 별로도 개성이 강한 캐릭터들이 많이 등장하고, 그 캐릭터들을..

2019 SBS 연기대상 후보 - 김남길, 이승기, 장나라, 지성 누가 받을까?

12월 31일 SBS 연기대상이 개최될 예정에 있습니다. 한 해 동안 SBS 드라마에서 연기를 보여 준 연기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자리로서 최고상인 '대상'을 누가 받게 될 지가 초미의 관심사가 될 텐데요. 과연 2019년 대상의 영예를 수상하게 될 후보자들을 미리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2019 SBS 연기대상의 진행자로는 신동엽과 장나라가 선정되었습니다. 신동엽은 2016년 '미운우리새끼'로 SBS 연예대상을 받았고, 2017년 SBS 연기대상을 진행을 하였죠. 장나라는 지난해 황후의 품격으로 연기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두 사람이 진행하게 될 2019년 SBS 연기대상은 12월 31일 9시부터 상암프리즘타워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에 있습니다. 지난해 SBS 연기 대상을 배출한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