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674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지난 화에서 자하마신이 묵령의 진기를 흡수해 인간을 초월한 괴물에 가까운 모습을 한채 스스로를 신이라 자처하였습니다. 이에 묵령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선택을 하였고, 한비광은 묵령의 죽음 후 기습을 하였는데요. 자하마신은 모종의 이유로 진기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 채 673화가 끝이 났습니다. 674화의 주요 내용을 살펴볼까요? 자하마신은 묵령의 진기를 흡수하는데 정신이 팔려 묵령이 끝까지 자하마신에게 저항한 사실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이에 한비광은 묵령의 의지를 느끼고 그의 기운이 자하마신의 몸속에서 난리 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말하죠. 그리고 자하마신의 기운이 붕괴되고 있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자하마신은 그런 한비광의 말을 비웃으면서 기대하게 만들었다면 미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