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강호 641화가 연재되었습니다. 천마신군의 등장과 함께 수십년만에 큰 떡밥 하나가 회수되었는데요. 바로 천마신군의 정체가 포문걸의 후예였다는 사실이죠. 열혈강호 641화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볼까요? 천마신군은 자신의 두번째 제자인 도월천을 가볍게 제압하자, 사음민은 불안감에 휩싸입니다. 자하마신의 무공은 의심하지 않지만 천마신군이 과거 신지를 막았던 포문걸의 후예라면 변수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하죠. 이에 천마신군의 실력을 알아보기 위해 다른 고수를 싸우게 해야 생각합니다. 심검이 박혀있어서 그런지 이런 사음민의 생각을 읽어낸 자하마신은 사음민의 뜻을 잘 알겠다며, 묵령에게 천마신군을 상대하라고 명령합니다. 묵령은 침을 뱉은 후 한상우를 잘 알고 있다며, 그 놈은 내 위에 올라서는 것을 납득할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