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일 열혈강호 603화가 공개되었습니다. 지난화에서 봉신구의 선택을 받은 한비광은 화룡과 담화린을 두고 전장으로 갈 것을 권유받았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봉신구에 의해 세상에서 사라지게 될 운명이 되었죠. 하지만 한비광은 언제나처럼 자신의 운명을 거스르고 담화린을 구하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이로 인해 눈을 뜨게 된 담화린... 한비광은 소멸될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요. 그런 모습을 본 담화린은 눈물을 흘리며 한비광에게 정신차리라고 소리칩니다. 담화린의 의지가 패왕귀면갑의 새로운 능력을 각성하게 되는데요. 갑작스럽게 패왕귀면갑은 빛을 내며 주변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게 되고... 다른 팔대기보들과 공명하게 됩니다. 이런 이상 현상에 자하마신 역시 의아한 표정을 짓게 되죠. 패왕귀면갑의 영향으로 소멸하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