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의 한국살이 주인공으로 에카테리나 가족이 출연하였습니다. 러시아 출신인 에카테리나는 과거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한 적이 있어 알베르토가 '저의 대선배님이시다'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습니다. 에카테리나의 일상은 활기 넘치는 동대문에서 시작되는데요. 멀리서 걸어오는 모습만 봐도 뭔가 포스가 느껴지네요. 자연스럽게 동대문 시장을 활보하는 에카테리나는 무슨 일로 이 곳을 방문하였을까요? 동대문 시장의 한 단골 가게를 찾은 에카테리나... 의류 디자인 시안에 따라 샘플 원단을 구매하기 위해 방문하였습니다. 에카테리나는 3년 전부터 의류 브랜드 사업을 시작했다고 하네요. 러시아에서 매장 두 곳과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었네요. 30여 명 직명을 거느리고 있는 CEO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