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겸 2

[왕이된남자 - 12화] 달래가 떨어뜨린 어검.. 신치수의 손에.. 하선 정체가 들키다!

[왕이된남자-12화] 달래가 떨어뜨린 어검.. 신치수의 손에.. 하선 정체가 들키다! 18일 방영된 왕이 된 남자(12화)에서 신치수가 드디어 광대 하선의 정체를 알아차리게 되면서 드라마의 긴장감이 높아졌습니다. 특히 달래가 법천사에서 자해를 방지하기 위해 갖혀있던 폭군 이헌을 풀어주면서 발암 캐릭으로 등극하였는데요. 이때 챙겼던 어검이 떡밥으로 회수가 되는군요. 도승지 이규는 광대 하선의 약점이 될 달래(신수연)와 갑수(윤경호)를 주호걸(이규한)이 머무는 집에 피신시켜 놓은 상태... 주호걸은 달래와 갑수가 간직하고 있던 벽서를 발견하고... 심각한 표정으로 두 사람을 바라보는데... 그 표정을 본 달래와 갑수 역시 덩달아 긴장 모드... 주호걸은 '진작 말을 하지!!' 라며 '자네들도 자신처름 임금님..

[왕이 된 남자 2화] 신치수의 아들 신이겸에게 몹쓸짓을 당한 달래.. 복수를 위해 돌아온 하선..

[왕이 된 남자] 신치수의 아들 신이겸에게 몹쓸짓을 당한 달래.. 복수를 위해 돌아온 하선.. 광대 하선은 이선의 대리왕 역할을 하던 중 수라간 나인 계환이 가져온 야참을 먹게 됩니다. 이때 계환의 나이가 15살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자신의 동생 달래를 생각하는 하선.. 그러다 계환이 끼니를 거른 것을 안 하선은.. 자신의 야식을 계환에게 먹으라고 권하게 됩니다. 이부분은 영화 광해에서도 나온 장면으로 하선이 광대가 아닌 왕으로서 역할을 하면서 극의 긴장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하는 장면이었는데요. 왕이된남자는 좀더 정치적인 부분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영화의 내용을 드라마 초입부분에 다 넣어서 영화와 차별화된 이야기를 이끌어갈 것으로 보이네요. 같은시간 달래는 광대 하선이 돌아오지 않아 오라버니 걱정에 운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