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코패스 2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149회:) 사형수 유영철(+얼굴, 연쇄살인사건 범인, 추격자, 꼬꼬무, 싸이코패스)

10월 31일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사형수 유영철"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될 예정입니다. 유영철이라는 연쇄살인범은 너무 유명한 인물이라 다양한 매체에서 그를 모티브로 한 이야기가 펼쳐져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영화 '추격자'의 모티브가 유영철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SBS 드라마 '모범택시'에서 오철영이라는 인물과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의 구영춘 역시 유영철을 모티브로 한 인물입니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최악의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인 사이코 패스 유영철에 대해 어떤 이야기를 다루게 될까요?   먼저 유영철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겠습니다.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서울 일대에서 부유층 노인, 출장 마사지사 여성 등 20명이 살해되는 연쇄살인 사건이 발생합니다..

유영철 예언, 화성연쇄살인사건 진범 죽거나 수감중일 것...

국민적 관심사가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진범에 초점이 맞춰진 가운데... 과거 또 다른 연쇄살인마 유영철의 발언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유영철은 2003년 9월부터 2004년 7월까지 20명을 살해한 사이코 패스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아직까지 집행이 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유영철은 다음과 같은 말을 남긴 것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손수호 변호사는 유영철이 '연쇄살인마는 살인 못멈춰... 즉 살인 중독인 것..'이란 말과 함께 '화성연쇄살인 사건의 범인은 이미 죽었거나 아니면 감옥에 있을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말 소름돋는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손 변호사는 실제로 입대나 수감을 비롯한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살인을 할 수 없거나 또는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서 몇 년간 중지했다 재개하는 경우가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