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KOVO컵) 여자부 결승전에 진출한 흥국생명이 GS칼텍스에게 패배하며 컵대회 우승이 무산되었습니다. 흥국생명은 새롭게 영입한 '배구여제' 김연경(32, 192cm)과 '국대 세터' 이다영(24)을 영입하면서 팬들의 기대치를 많이 올린 상황에서 아쉬운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흥국생명 여자배구단 핑크스파이더스는 조별리그 예선전에서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을 3:0으로 물리치고... 조순위결정전에서 한국도로공사를 준결승전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승리하면서 결승전에 올랐습니다. GS칼텍스를 상대로 무난한 승리가 점처진 상황에서 불의의 일격을 당하면서 팬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데요. GS칼텍스는 러츠, 이소영, 강소휘로 이루어진 삼각편대를 앞세워 흥국생명의 블로킹을 뚫고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