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민우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난 5월 방송된 기독교방송 CTS '아주 특별한 찬양'에서는 배우 박민우의 아버지인 박찬학 장로와의 전화연결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박찬학 씨는 "아들이 3년 전 오토바이 사고로 인해 다쳤다. 아들은 배우 박민우... 사고 당시에는 내가 대전에 살고 있었다. 사고가 새벽 5시경에 났다고 그런다. 내가 새벽기도 드릴 때 사고가 났고, 9시쯤 사고 소식을 듣고 하나님한테 살려만 달라고 기도하면서 서울로 올라갔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수술이 끝난 상태였고, 마침 외상 센터가 있는 병원으로 119가 옮겨줘서 살았다고 한다. 박민우의 키가 커서 간병이 힘들긴 해도 체중이 적게 나가서 3년 동안 간병을 잘하고 있다." 며 아들의 최근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