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아나운서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을 준비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그녀는 KBS를 퇴사한 후 한의대 진학을 하기 위해 수험생으로 변신하였습니다. 일반적으로 아나운서들은 퇴사 후 프리 선언을 하면서 새로운 활동을 하는데요. 이러한 가운데 김지원 아나운서의 KBS 퇴사 후 남다른 행보를 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죠. 김지원 아나운서가 한의학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번아웃 증후군과 건강 문제로 휴식을 하던 중 한의학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고... 한의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합니다. 지난 15일 자신의 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아나운서직을 내려놓고... 한의대 도전이라는 새로운 걸음을 떼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