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총장 2

가수 승리와 정준영 카톡에 언급된 '경찰총장'... 경찰 총경으로 확인...

가수 승리와 정준영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 이 뒤를 봐준다는 내용이 언급되면서 상당한 사회적 파장이 나타났는데요. 이로 인해 현재 민갑용 경찰청장은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를 지시하였었죠. 지난 14일 클럽 버닝썬을 둘러싼 늑장/부실 수사와 경찰 유착 정황 등 갖가지 의혹으로 소환된 민갑용 경찰청장... 여야 의원들은 각종 질타를 쏟아내면서 혼쭐이 났었는데요. 하지만 경찰 고위 간부 연루 의혹 등 구체적인 수사 내용은 답변을 회피하였습니다. 의원들은 검/경 수사권 조정안과 자치경젤제도까지 파고들며 압박하였고... 국회에서 혼쭐난 경찰청장은 가수 승리가 입대한 후에도 협조 수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16일 가수 승리와 정준영의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경찰총장'으로 지목된 A 총경이 경찰과의 유착 ..

[유리홀딩스] 승리 카톡.. 경찰 총장의 연결고리는 박한별 남편 유인석이라고 증언한 방정현 변호사..

승리와 정준영 등이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방에서 고위급 경찰이 뒤를 봐준다는 식의 대화가 오간 것이 드러난 가운데... 현재 민갑용 경찰청장이 직접 나서 철저히 수사를 하겠다고 거듭 강조를 하였는데요. 정준영과 승리가 참여한 카카오톡 대화를 권익위에 신고한 방정현 변호사는 고위급 경찰의 유착 의혹을 제기하였습니다. 강남경찰서장보다 높은 직급의 경찰이 이들 무리와 관련된 것으로 의심되는 정황을 언급하였는데요. 방정현 변호사는 '김현정의 뉴스쇼'의 인터뷰에서 '가장 큰 우두머리와 유착이 돼 있으니까 이렇게 내려오는 형태가 아닌가? (언급된 직책이) 제보자가 왜 망설였을까 이해가 될 정도였고요. 서장 수준이 아니죠. 더 위라고...' 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준영과 승리의 카톡방에 '경찰총장' 이라는 단어가 등장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