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화성시는 11시30분 기준으로 코로나19 화성시 5번과 6번 확진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알렸습니다. 확진자의 정보를 살펴보면 5번 확진자는 42세 여성으로 진안동 다람마을 LG태안자이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으며, 6번 확진자는 5번 확진자의 딸로 16세 여성으로 확인됩니다. 한 언론 매체(세계일보)에 따르면 이들 부녀는 화성시 수원자혜학교 재학생과 그의 부모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아직까지 수원자혜학교의 공식적인 입장은 아직까지 올라온 것이 없으며... 현재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성시는 나머지 가족 1명이 음성 판정을 받게 되자 별도 거쳐를 마련해 자가격리를 하였고... 5번과 6번 확진자의 주거지 주변을 소독하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현재 확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