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과 케이틀린의 서울 인스타 감성 카페 둘러보기!! 현재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에서는 호주에서 온 블레어의 러블리한 가족들이 즐겁고 유쾌한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3일차 여행일정까지 소개가 되었고, 돌아오는 목요일에 대망의 마지막 여행기가 소개될 예정인데요. 3일차 여행은 아버지와 딸들의 스타일에 맞게 따로 여행을 하는 모습이 소개가 되었습니다. 건축가인 블레어의 아버지는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청계천과 한옥카페, 그리고 과거에 아내가 찾아왔었던 대학교 등을 방문을 하였죠. 그리고 케이틀린과 멕은 자신들의 인스타감성을 살려줄 카페를 찾아 여행을 시작하는데.. 역시 젊은 아가씨들의 여행답죠?ㅎㅎ 케이틀린과 멕은 사전 한국여행을 계획하면서 SNS로 서울에 있는 카페들을 미리 알아본 상태.. ㅎㅎ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