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2

구리시 아파트 초등학생 흉기 살해! 촉법소년이란?

26일 오후 7시 50분쯤 경기 구리시 아파트 복도에서 B양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초등학생이 흉기에 찔려 살해당한 것도 충격적인 사건인데... 가해자는 바로 또래의 초등학생이라고 밝혀져 충격이 더해지고 있는데요. 과연 이들에게는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요? B양을 살해한 A양은 흉기를 사용하여 수십차례 찌른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당시 B양은 흉기에 찔려 쓰러진 채 발견되었고... 복도에서 B양을 발견한 목격자의 비명을 들은 경비원이 112에 신고했다고 합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집 안에 있던 A양을 긴급체포했다가 가족에게 인계했다고 합니다. 그이유는 A양이 10세 이상 14년 미만의 형사상 미성년자인 '촉법소년'에 해당했기 때문이죠. 촉법소년은 형사책임..

초등학생에게 스테이플러를 던진 선생님...

초등학교 수업 시간에 학생이 떠든다는 이유로 교사가 스테이플러를 집어던졌습니다. 스테이플러에 맞은 학생은 누가가 찢어지고 부러지는 등 크게 다쳤고 교사는 경찰에 입건되었습니다. 21일 오후... 인천의 한 초등학교 4학년 교실에서 50대 담임교사가 학생에게 스테이플러를 집어 던져 큰 상처가 났습니다. 안경을 쓰고 있던 11살 A군은 스테이플러와 깨진 안경 파편에 맞아 눈과 코를 크게 다쳤는데요. 어떻게 교사가 학생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해를 할 수 없네요. ㄱㅆㅅ끼네요... 현재 해당 교사는 아동 학대 혐의로 입건해 조사했습니다. 피해 아동의 부모의 마음을 찢어질 듯 합니다. 분노조절장애가 있는 것도아니고... 제가 부모였다면... 똑같이 갚아주고 싶었을 듯 해요. 학생이 떠들 때... 컨트롤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