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쥬얼리의 4기 출신 예원이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수리남에 등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수리남 2화에서 잠깐 등장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에게 상당히 강렬한 인상을 남겼기 때문인데요. 뭇 시청자들은 극중 사모님이라는 이 인물이 예원인줄 몰랐다가 뒤늦게 알게 되어 주목하고 있는 것이죠. 예원은 강인구(하정우)와 최창호(박해수)가 전요환(황정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1993년을 배경으로 장면이 바뀌는데요. 전요환의 투자 설명회에서 자산가들에게 전요환이 대통령과 인맥이 있다는 거짓 정보를 흘리고, 마 약 파티에도 사람들을 안내하는 등 범죄를 돕는 역할을 하였습니다. 이후 호텔에서 빨간색 란제리 차림으로 전요환에게 수고비와 마 약을 받고 마 약을 하려다가 들이닥친 경찰을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